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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복원에는 나이가 문제가 되지 않는다 - 고령사회
“역사교육은
가장 인생경험이 풍부하고 자유스러운 60세부터 시작하면,
향후 40년을 집중할 수 있는 무한대의 가능성이 열린 학문분야이다!”
대부분의 동물은
가장 왕성하고, 모든 조건이 최상일때 번식을 하고,
번식기가 끝나면 거의 바로 죽는데,
인간은
그 수명을 100세로 가정 할 경우
50년은 번식기 살고,
번식도 안 하는 50년을 덤으로(?) 사는 독특한 삶의 구조를 가지고 있다.
인간은 태어나서
경제적으로 가장 어려울때 결혼을 하고 (사회초년병_신입사원),
가장 어려운 환경에서 2세를 출산하며 (전세나 월세방, 물론 예외도 있지만...),
그나마 어려운 상황을 지나고 겨우 살만할때가 되면 (경제적 안정_직장 관리자),
자식들은 결혼하여 떠나고 없고,
부부만 달랑 둘이 남아 4~50년을 외롭게 살아가야 한다.
물론 예외적인 삶도 있지만...
이제 평균 연령 80세 시대에 접어들었고,
조만간 평균 연령 100세 시대가 다가온다.
50년은 열심히 살고,
50년은 적당히 살것인가?
50년을 열심히 살고 (제 1의 인생),
나머지 50년 또한 열심히 살아야 한다.(제 2의 인생)
그래서 40대 후반이나 50대 초반이 되면
다시 대학에 들어가 제 2의 인생을 살기위한 준비를 하여
나머지 50년은 지나온 50년을 거울삼아 더욱 알찬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필자도 그시기가 지나고 있다.
제 2의 인생에 대한 대비는 참으로 중요한 생활의 일부분이 되었다.
과거 한 동안은
완전한 역사복원을 목표로 오로지 전진하는 삶 뿐이었지만,
이제 체계적인 계획을 세워 제 2의 인생을 맞이 할 준비를 철저히 하여야 겠다.
고령사회의 문제나,
재정부실한 대학과 학생감소 문제 등은
제 2의 인생 삶이 정착된다면 자연스레이 해결될 문제 아닌가?
65세 이상 채용조건을 내세워 설립된 회사가 있다고 한다.
속도전에서는 떨어지지만,
동일직종 종사경력 4~50년 프로들이 하는 일이라 거의 에러가 없다고 한다.
직장인인 필자의 가장 고민이 시간부족인데,
정년 퇴임을 하여 시간이 너무도 많은 노인아닌 젊은 형님, 누님들....
우리역사 복원에 입문하여 4~50년을 하면,
우리나라 최고, 이세상 최고의 역사 전문가가 될 수 있답니다.
경제적으로 안정 되어 있고,
무한대의 시간을 가지고 있으니,
관심만 있다면 역사복원을 위해 무엇을 못하리요.
이상은 前서울대 최재천 교수(현 이화여대 석좌교수)의 의견을 참조하여
고령사회에 대해 간단한 의견을 피력해 보았습니다.
역사복원에 나이의 과소가 뭐 중요하며,
지식의 과소가 무엇 중요하겠습니까?
열의만 있으시면 역사공부의 기회는 얼마던지 있답니다.
역사복원의 주역이 되시고 싶은 열망이 있으신
젊은 형님, 누님 분들은
우리역사교육원으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 교육원 역사교육 안내
http://cooreenet.cafe24.com/bbs2/history.htm?bo_table=news&bo_cate=1&wr_id=129&page=1
"우리역사복원의 주역은 풍부한 인생경험을 한 나이 60부터!"
"미래의 4~50년을 뜻 있는 일을 위해 의미있게 사용합시다"
감사합니다.
복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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